연중제18주일(210801)

by 홍보부 posted Jul 31, 2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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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리는 말씀

 

선교는

교회의 사명입니다.

몇 사람의 사명이 아니고,

나의 사명이고 그대의 사명이며

우리의 사명입니다.”

(프란치스코 교황)

예비신자 교리반 모집 안내

* 예비신자교리반 개강일: 819() 저녁8

* 인도하시는 분은 사무실에 신청바랍니다.

 

 

예비신자명

인도자명

허남운

부부

박은희

성경희(데레사): 하대동성당

김미애

박은희(수산나): 반송성당

박도은

본인직접신청

 

 

 

1. 사목협의회 안내

* 일시: 81(주일) 교중미사(10:30) 2층 강당.

 

2. 미사 봉헌을 위한 오르간 반주 봉사자를 찾고

있습니다. (연락처: 전례부, 본당사무실)

 

 

3. 8월 교황님의 기도지향

* 성령께서 교회에 은총과 힘을 베풀어 주시어 교회

가 복음의 빛으로 쇄신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.

 

 

7월 재정보고(7.1.~7.31.)

 

수입총액(전월이월금포함)

교무금

주일헌금

전월 이월금

10,375,000

3,653,000

15,939,777

지출총액

이월금

17,234,120

12,733,657

2021년도 교구책정금 납부 현황

교구책정금

납부금

미납금

납부율

82,099,000

30,500,000

51,599,000

37.1%

자세한 내용은 본당 게시판에 있습니다.

 

오늘의 묵상

광고는 우리가 사야 할 것들을 나날이 말해

준다.-좀 더 잘살기 위하여, 건강을 유지

하기 위하여, 요컨대 현대적으로 살기 위하

사야 할 필수품들을.

그러나 우리가 인간이기 위하여, 인간이 되기

위하여 필요한 것을 광고가 말해주지는

. 사도 바오로에게 물어보면 현대인은

하느님이 뜻하시는 간이라기에 아직 멀었다. 새 인간은 현세에 몰두하는 인간일 수도 , 세로 도피하는 인간일 수도 없다.

새 인간은 영원을 원하는 사람이다. 다는 것에아직만족하지 않고, 산다는 것을이미알고 있는 사람이다. 영생은 이미 시작되었다.는 생명의 빵이다.”

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.